결론: 방침은 한 줄로 못박고, "완료=배포"는 세 곳에 박는다 — ①회사 헌장(전사 강제) ②각 에이전트 운영 규칙(실행 리마인더) ③추적 체계의 상태값·완료 필드. 공지는 헌장 개정 + 결정 로그 등재로 갈음한다.
1. 전사 공지문 (그대로 배포)
[전사 방침 / 2026-06-17 Jason 확정]
모든 에이전트는 코드·산출물 변경을 프로덕션 배포까지 완료해야 작업이 끝난 것으로 본다. 로컬 빌드·머지에서 멈추지 않는다.
완료 보고에는 ①배포 URL ②검증 방법·결과 ③배포 시각을 반드시 포함한다. 이 3가지가 없으면 상태는 '진행 중'이다.
(배경: /complaint 라우트 개편 후 미배포로 라이브가 옛 /draft 코드였던 사고 재발 방지)
2. "완료(Done)"의 정의 — 박을 위치 3곳
| 위치 | 무엇을 박나 | 왜 |
|---|---|---|
| ① 회사 헌장 §4 공통 행동 규약 | 아래 DoD 문장 신규 항목 추가 | 모든 에이전트가 읽는 단일 원천. 여기 없으면 강제력 없음 |
| ② 각 에이전트 운영 규칙 (변우석·도경·민서) | "완료 = 배포+검증보고" 한 줄 미러링 | 실행 시점에서 바로 보이는 리마인더 |
| ③ 추적 체계 | 상태값에 배포완료 신설 + 완료 필수필드 3개 |
내가 진행/완료를 판정하는 기준. 사고의 재발을 여기서 차단 |
헌장 §4에 붙일 DoD 문장 (복붙용):
- 완료의 정의: 코드·산출물 변경은 프로덕션 배포 + 라이브 검증까지 마쳐야 '완료'다. 완료 보고는 배포 URL·검증결과·배포시각을 포함한다. 미배포 산출물은 '진행 중'으로 본다.
3. 추적 체계 반영 (내가 운용)
- 상태값 변경:
착수 → 작업중 → 로컬검증 → 배포완료(=Done). 기존 'Done'을 '로컬검증'으로 강등하고, 배포 확인 후에만 Done 마킹. - 완료 필수 3필드: URL / 검증(라우트·동작 확인 결과) / 배포시각. 누락 시 자동 '진행 중' 환원.
- 주간 보고(월요일): '배포 누락' 항목을 블로커로 상단 노출.
한 가지 짚을 점: 이 호출 안에서 내가 헌장 파일·타 에이전트에게 직접 쓰기를 할 수단(메신징·공유문서)이 없다. 위 ①②는 Jason 또는 도경이 헌장/페르소나에 반영해야 실효가 생긴다. ③ 추적은 내가 운용한다. 결정 로그 등재는 아래 메모리로 기록해둔다.
STORE_MEMORY: {"key":"dod_deploy_required","value":"전사 방침(2026-06-17 Jason 확정): 코드·산출물 변경은 프로덕션 배포+라이브 검증까지 완료해야 Done. 완료 보고 필수 3필드=배포URL·검증결과·배포시각. 미배포=진행중. 추적 상태값에 '배포완료' 신설.","category":"decision","summary":"완료의 정의에 '프로덕션 배포+검증'을 포함 — 헌장§4·각 페르소나·추적체계 3곳에 반영"}
다음 액션:
- [Jason/도경][즉시] 헌장 §4에 DoD 문장 추가 — 강제력은 헌장 등재에서 나옴
- [민서][오늘] 추적 상태값 '배포완료' 신설 + 완료 필수 3필드 적용, 월요일 보고에 '배포 누락' 블로커 반영
- [민서][월요일] 첫 주간보고에서 미배포 산출물 전수 점검 결과 보고